'┌☆best고양이사진'에 해당되는 글 47건

  1. 2012.08.07 [쿠쿠네] 충격과 공포의 수달 고양이 by 쿠쿠양 (43)
  2. 2011.05.05 [쿠쿠네] 최고의 움짤을 투표해봅시다! #1 by 쿠쿠양 (112)
  3. 2011.04.19 [쿠쿠네] 투표해봅시다 #20탄 by 쿠쿠양 (101)
  4. 2010.09.02 [쿠쿠네 리바이벌] 깜디가 생각하는 묘생이란? by 쿠쿠양 (69)
  5. 2010.02.04 [쿠쿠네] 투표해봅시다 #19탄 by 쿠쿠양 (91)
  6. 2009.10.30 [쿠쿠네 리바이벌] 제 동생들 좀 말려줘요~~ by 쿠쿠양 (68)
  7. 2009.10.28 [쿠쿠네] 고양이의 모성에 대하여 by 쿠쿠양 (87)
  8. 2009.10.24 [쿠쿠네 리바이벌] 광기어린 그들. 망가지다!!! by 쿠쿠양 (64)
  9. 2009.09.28 [쿠쿠네 리바이벌] 침대위에서의 결투 by 쿠쿠양 (61)
  10. 2009.09.26 [쿠쿠네] 대갈이의 베개 활용법 by 쿠쿠양 (82)

 

 

 

 

 

 

 

 

 

 

여기까지 올렸을 때.

 

작년에 수달고양이 포스팅을 한게 생각나서

그 포스팅 사진을 쭈르륵 붙여보았다.

 

 

 

 

그랬더니....

 

 

 

 

 

 

 

 

 

 

 

 

 

 

응??!!! 아니 이럴수가!!!!

 

 

 

 

 

 

 

 

3년 연속 수달고양이 포즈의

날짜가 같자나?!!!!

 

 

 

 

깜디의 수달고양이의 날이 있었던 거였어!!!

이걸 3년째에야 깨닫다니!!!

 

 

 

 

 

 

 

8월 5일을 <수달 고양이의 날>로 선포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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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특집으로 시작해보는
 
쿠쿠네 초특급 기획 대서사시 울트라 스펙타클 베리원츄 나이스 샤방한  휴먼드라마 스페샬.
(모래니-__-;;)



<최고움짤 투표해봅시다!> #1탄입니다~


기존의 <투표해봅시다> 코너와 방식은 같아요.
그냥 올린 것 중에 가장 맘에 드는 번호를 뽑아주시면 되용 ㅎㅎ




 

1. 깜디 코뽀뽀 움짤










 

2. 냥냥 진지한 낚시질 움짤










 

3. 세이세이 뒹구르 움짤











 

4. 헤헤 아구아구 움짤





 

(써니라이옹78님이 만들어주신 움짤이죵 ㅎㅎ)









 

5. 쿠쿠 직립 앞발질 움짤










 

6. 쿠쿠 뿅 움짤










7. 부부 도리도리 움짤









* 가장 맘에 드는 움짤을 뽑아주세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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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쿠쿠양 블로그 최고 인기사진 모음 20~~!!!!☆★



실로 오랫만에 올려보는 쿠쿠네 고정코너(?)
투표해봅시다!!!

1번부터 7번까지중에서 가장 재밌는 번호를 뽑아주세요+__+
참고로 복수투표는 무효처리됩니당~



1. 그들의 완벽 싱크로. (2007.03.05) 







 

간만에 등장한 완벽 싱크로!!!!





2. 언제나 노리고 있다. (2007.03.27) 















3. 사료쓰러뜨리기? (2007.04.01) 












 
간만에 용품샷 ㅎㅎㅎ
 
냥냥이는 처방사료먹고. 다섯놈이서 매달 10키로를
해치운답니다 ㅠ..ㅠ
 
대단한 넘들;;



4. 쿠쿠군 자세가...?? (2007.09.06) 


 
 
 
 

 

쿠쿠군 땅콩 원츄!!!! ㅋㅋㅋㅋ

 




5. 버섯과 고양이들의 기싸움? (2009.03.18) 











결국 고양이들과의 기싸움에서 이긴 버섯??

ㅋㅋㅋㅋㅋㅋㅋ




6. 지금 그게 문제가 아니야. (2010.04.20) 



 
 
 
 


 

지금 쩍벌 포즈가 문제가 아님;;

갈수록 심화되는 애증전선??





7. 쿠쿠네 고양이들의 뇌구조.(2009.03.17) 











 

 

 

 

 


 





쿠쿠네 냥이들의 뇌구조를 만들어봤어요 ㅋㅋㅋ









* 1번부터 7번까지의 사진중에서 최고의 사진을 뽑아주세요+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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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보신 분들을 위한 리바이벌 포스팅입니다~

 


 

깜디가 생각하는 묘생이란?

 

 
네모난 상자에서 태어나


 

 
열씨미 젖을 먹고


 

 
엄마의 과보호속에


 

 
이리저리 끌려다니면서
(헤헤뇬 특기 애옮기기;;)


 

 
자나깨나 감시질을 받고


 

 
남매들과 나름 행복한 어린시절을 보내다가


 

 
자고


 

 
먹고
 
 
노는 사이에


 


 

쑥쑥 커서 필통만해졌을때쯤
 
 
웃을줄 아는 고양이가 되었다지.


 

 
대장님과 빙글빙글 놀이도 하고

 
 
꿈속에서 OX퀴즈도 풀고


 
 
오뎅놈을 잡기도 하고
 
 
 
센치한 기분으로 창밖을 내다보기도 하며


 
현관의 구리구리한 향기도 맡는다.
 
 
 
가끔 용기를 내서

 
 
대장님의 옥수수콘을 갈취하기도 하고
 
 
대신 대장님의 장난감이 되어주기도 한다.
 
 
가끔 펀치머신놀이도 해준다.
 
 
 
 
적을 잡기위해 열심히 발톱손질을 하지만
 
 
 
막상 공포의 그놈을 만나면
(청소기)
 
 
 
너무 너무 무서워서
 


 
숨어버릴때도 있다.
(이건 비밀이다)
 
 
어쩔땐 쿠쿠아저씨가 자면서 깔아뭉갤때도 있고

 
맛난걸 먹을뻔하다가

 
격렬히 제지당하기도 한다.
 
 
거기다 먹을걸 로또한테 뺏기기까지 할땐
 
 
진짜 사는게 뭐같고

 
세상따위 엿먹어라 싶기도 하지만
 

 
과연 이런게

 
묘생인걸까?
 
 
난 고양이가 맞는걸까??
 


혹시 해달이라거나??
(....아니겠지??)
 

 
생각이 많아질땐 캣잎에 취해서 미친듯이
 
 
미친듯이


미친듯이 놀다가
 

 
파리채에 화풀이를 한다.
 
 
이런게 좋은걸보면 고양이가 맞긴 맞나보다.
(이건 고양이 간식이거든)

 

대장님이 오늘은 내가 좋아하는걸 만드시나부다.

 
뭘 만드는걸까?
나도 좀 주겠지??
 

오늘은 햇빛이 좋구나...
 
이렇게 햇빛을 받고있으면.
그냥 이런게 묘생이 아닐까 싶다.
 

 
그렇죠 대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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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쿠쿠양 블로그 최고 인기사진 모음
19탄~~!!!!☆★



쿠쿠네 최고 인기사진을 뽑아봅시당~

1번부터 9번까지중에서 가장 재밌는 번호를 뽑아주세요+__+
참고로 중복투표는 무효처리됩니당~




1.   쿠쿠와 헤헤의 한판전!!! (2004.01.25)
 

 

 
작년1월!!
그들의 승부는 시작되었다.

 

(여기서 작년1월이라 함은. 2003년1월을 말하는것임)
 

 
헤헤뇬의 재빠른 동작을 보라.


 

 
쿠쿠놈은 움직임이 느릿느릿 ㅡ..ㅡ


 

 
그러니 당연히...


 

 
얻어맞는다!!
 
꼬리치기!!! 찰싹찰싹!!


 

 
끼에;;
헤헤뇬 갑자기 체조포즈??


 

 
그러나 또다시 꼬리치기!!!
찰싹찰싹!!!
쿠쿠: 히에~~~


 

 
쿠쿠:아파죽겠네!! 목돌아가는거바바!!!
 
 
헤헤뇬필살기는 꼬리후려치기~!!!!








2.  침대에서 떨어지다니...바보녀석!!! (2004.03.15) 

자세가 붹스럽다했더니...

어이쿠!!!!
미끌~

 
침대에서 보기좋게 굴러떨어진 꾸리꾸리....쯧쯧
 
두번째사진에 떨어지는 힘에의해 밀려나는 볼살에 주목!!!!

 
 
 
 
3.   냥냥이의 아둥바둥쇼~ (2004.01.22) 


아부지: 시작해볼까 냥냥아?

냥냥이: 넵!!!

아부지: 준비!!!

냥냥이: 척!!!!!

냥냥:바둥바둥~

아부지: 어허 이녀석아~뽕알보인다~

나:안돼~ 그건 19세라고~ 편집할까?;;

냥냥: (아둥바둥~~) 헉 부끄럽게...이제 안보여용?







4.   머.머냐 그표정은!!! (2004.01.26) 




이녀석 참 신기한 포즈로 절 보고있더군요;;

나에대한 반항인가;;;  

머냐 그쭈그렁탱이 얼굴은!!!

살이밀려서 추하자나 임마!!!






5.   오늘도 굴욕없는 대갈이. (2009.07.04) 









 

오늘도 어느각도에서 보나 예술적인 대갈크기로
굴욕이란 없는 우리 대갈이~~

멋지구나 대갈왕자 쿠쿠군!!!+__+





6.   대갈이의 횡포. (2009.08.09) 











횡포에 가까운 대갈이의 몸크기!!!
배려라곤 없는 덩어리감.




7.   깜디공쥬의 포스. (2009.08.20) 















역시 깜디공쥬의 포스란!!!
후덜덜하심!!!

근데 내 자리를 뺏다니....
나 서열상 깜디의 아래? ㅡ..ㅡ;;;




8.   다시 출몰한 납작생물. (2009.07.18) 










뭐지 이 이상한 생물체는....?

다시 출몰한 납작생물...?




9.   개구리 반찬 이라더니. (2009.01.22) 











 




헤헤뇬. 넌 낚인거야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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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리바이벌 포스팅은 2004년 5월 19일에 올린

제 동생들 좀 말려줘요~~

입니다.


깜디. 세이세이. 그리고 지금은 생사를 알수없는 남매 노랑둥이의
어릴때 사진이예요.


 
 
 
 
안녕하세요 깜디예요~

 
제가 첫째랍니다~

 
오늘은 제동생들 얘기를 좀 해볼까해요~
노랑둥이와 삼색이는 제 동생들이거든요~

 
깜디:노랑둥이가 하도 돌아다니길래 엄마가 불안해서 달려왔어요.
 
헤헤: 노랑둥아!! 이제그만 산실로 돌아가자. 응??
 
노랑둥이: 싫어여.

 
헤헤: 그러지말구~~(할짝할짝~) 들어가자. 응?
많이 놀았잖아.

 
노랑둥이:(엄마에게 머리공격 ㅡ..ㅡ;;) 싫다니깐~~!!
더 놀다갈거야!!!! 버럭버럭!!!
 
헤헤: 이넘이 성질나오네;;

 
깜디: 노랑둥아. 엄마 걱정하시잖니. 그만 들어가자
 
노랑둥이: 들어가고싶으면 누나나 들어가~ 난 더놀테야!!

 
깜디: 엄마가 세상은 무서운거랬어. 너그러다
큰일난다??
 
노랑둥이: 사는게 다 그렇지머~ (먼소리;;)

 
노랑둥이: 앗 이냄새는!!(후다닥!!)
 
깜디: 앗!! 노 노랑둥아!!

 
깜디: 에휴 내동생이지만 정말 철이 없다니깐...

 
노랑둥이: 킁킁..이냄새는...



 
노랑둥이: 저기다!!!
 
삼색이: 응? 머야?? 먼데?? 머있어???
 
깜디: 삼색아. 너라두 산실들어가. 엄마 걱정하셔.
 
삼색이: 언니나 들어가셔~
 
깜디:............................
 
(그날 깜디는 외로웠다지...)

 
노랑.삼색: 그래. 바로 이냄새야!! 킁킁킁...
 
 
내발냄새가 그리도 좋더냐? 이것들아~
늬들땜시 헤헤뇬 정신분열증 걸리게생겼어~
우짤겨~ 책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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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전
헤헤가 임신하고. 아이들을 낳고 키우던 시절의
포스팅을 몇개 모아봤어요.

너무나 열심히 애들을 키우던 나머지
본인몸은 말라가던 그시절의 헤헤뇬이라니...

왠지 대견해보이고 그러네요.





1.  헤헤뇬의 널부러짐 (2004.04.29)

 
투실한 배가 매우 불편해보이는 헤헤뇬...

 
표정도 심기가 영 션찮해보이고...

 
또리방시선을 보내보지만....


에휴~이자세로 또리방해봐야 머한디야~

 
그치만 넘 귀여운 헤헤뇬의 앞발!!!!
하얀 양말!!
원츄!!!>_<



2. 헤헤와 쿠쿠...쿠쿠의 원맨쇼~ (2004.05.07)


 
아직 헤헤가 만삭이던 때라 배가 빵빵하구나~

 
헤헤야 움직이기 귀찮지??
 
쿠쿠 넌 뭐가 그렇게 좋냥~

 
아주 계속 뒹굴거리네 그냥~
가만히 있질않어~

 
헤헤야 너라도 관심좀 가져주렴.
쿠쿠가 불쌍하지않니.

 
헤헤뇬: 내가 왜 저딴놈한테~
 
휘리릭
 
 
음...오늘은 유독 쿠쿠가 불쌍하구나아..ㅠ.ㅠ


 
3. 모성이란..;;  (2004.05.21)

 
아이구 이쁜 삼색이~~

 
응?
 
갑자기 헤헤뇬 등장!!!!

 
후다닥!!!!
 
 
야. 야!!::: 왜물고가!!:;;;;



4. 넌 대단한 엄마야 (2004.05.26)


 
아이들이 커갈수록
 
헤헤는 말라간다.

 
아이들 지켜보는걸 한시도 게을리하지않고 조금만 이상한
행동을해도 금방 우에~우에~ 울며 걱정하는 헤헤.



요즘 너무 말라가는 널보면 마음이 아파.
 
사료하나하나 입에 넣어줘야 간신히 끼니를 떼우는 녀석.
 
아가들걱정도 좋지만 네몸도 생각해야지...
 
빨리 건강해지길...
 
 

5. 힘든자세야 헤헤뇬 (2004.07.01)
 
 
나: 헤헤뇬?

 
나: 이녀석...아닌척하면서 애들 젖을 먹이다니!! 버럭버럭!!!!
 
(이때는 이사오기직전. 자꾸말라가는 헤헤뇬땜시 억지로 애들
젖을 못먹이게하고 애들에게 사료를 먹일때였당.)

 
헤헤뇬: 무,무슨소리야 나 젖안줬어.
이것들이 그냥 달라붙어있는거야 젖안나와;;진짜야;;
(비굴비굴)
 
나: 거짓말마!! 쭉쭉소리가나는데??버럭버럭!!!!

 
헤헤뇬:.........................................
(들켰다)
 
나: 그봐그봐!! 애들젖그만줘!!!
삐쩍꼴아선!!!!
자세도 디따 불편해보이는구만!!!!

 
헤헤뇬: 아.안불편해;;
 
나: 그짓말그짓말!!!!

 
헤헤뇬: 그럼 누우면되지? (벌러덩)
 
나: 아니;;; 누우란게 아니고 내말은....;;;
 
 
쪽쪼옥쪼옥쪼옥쫍쫍 (애들젖빠는소리)

 
나: 에휴..그래 니맘대로 해라.
이극성엄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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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3월 16일 포스팅이었던 광기어린 그들. 망가지다!!!



당시 쿠쿠 냥냥 헤헤 2살이었고
헤헤뇬은 임신중이었답니다~

투표해봅시다에 넣으려다가 스크롤압박으로 인하여
리바이벌 포스팅으로 올려보아요~


*캣잎. 마따다비는 고양이 마약


 
 
 
 
쿠쿠는 지금 무얼하고있는걸까....
무척이나 진지해 보이는 꾸리꾸리.
그는 제정신이 아니다.

 
냥냥이도 제정신이아니다.
저알수없는 뒷다리를 들어올린 포즈를 보라.
바닥은 온통 캣잎과 마따다비로 가득하다.
 
 
 
그렇다. 간만에 벌인 캣잎쇼쇼쇼로 그들은 미쳐가고있었다.
비닐봉지를 야수의 사냥감인냥 착각하고있는 냥냥이.
그들의 광기를 지켜보자.
 

 
할짝할짝할짝

 
할짝거리면서 뒷발로 봉지를 차는것이 특기인 그들.

 
냥냥이의 정신나간듯한 혀;;
꾸꾸의 쌧바닥도 보이는군.

 
헤헤뇬은 봉지를 물어뜯으며 즐거워한다.

 
서서히 무아지경으로 빠져들어가는 그들.
물론 아부지가 옆에서 관람중이다. 일이 끝난후 뒷수습할
빗자루와 쓰레받이를 준비해두고;;

 
평소 쿨함과 냉정함을 보이던 그녀.

 
어김없이 망가진다;;
 

 
망가지기로치면 냥냥이를 따라올자가없다.

 
정말 대단한속도로 굴러다닌다(아니 날아다닌다)

 
얌전한고양이가 부뚜막에 먼저올라간다지...

 
캣잎에 취한냥냥이는 난폭한 전투묘!!!

 
아. 저앞의 뻘건건 헤헤뇬이 좋아하는 코코사사미다. 육포.
헤헤뇬은 캣잎과 비닐봉지와 육포가 합쳐졌을때
진정한 광기를 보인다.

 
이와중에도 쿠쿠의 거대뽕알을 보면서 흡족해하는 나.케케케...

 
거의 공중에떠서 날아다니는 냥냥이.

 
냥냥이는 흡사 요괴같다;;;

 
헤헤뇬이 열중하는 코코사사미에 관심을 보이는 쿠쿠.
캣잎의 힘을 빌어 용기있게 다가간다.

 
그들의 코코사사미를 차지하기위한 전투가 시작된다.

 
맹렬한 헤헤뇬의 공격.

 
쿠쿠 마치 아무일도 없었다는냥 아닌척 도망중이다.

 
아부지 잽싸게 쿠쿠를 들어서 다시 코코사사미에게로 던져버린다.

 
그러나 더 멀리 도망가버린 쿠쿠...
그래 너한테 뭘바라겠니....

 
하긴 이리도 신들린 헤헤뇬을 보면

 
쿠쿠심정도 이해는간다;;;;
우그작우그작 씹고있는그녀.
왠지 태교에 안좋을거같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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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잊고있던; 포스팅인데 쿠쿠홀릭님의 힌트로 다시봤더니 재밌어서
리바이벌 포스팅합니다~


2004년 포스팅이니 음..5년전인가요?;;

당시 나이 헤헤뇬. 쿠쿠 2살 세이세이. 깜디는 생후 5개월정도때였네요.
(세이세이 반항기였나...)








☆ 침대위에서의 결투1.2 (2004.08.11) ☆





결투 1.



원수는 외나무다리위에서 만난다더니...
그들은 현란한 침대보위에서 만났다!!!
 
 
 
 
원색의 발랄하다못해 정신없는 ㅡ..ㅡ;; 침대보가
그들을 흥분케 한것이었다.
 
견제하며 주위를 도는 네마리....

 
삼색이뇬의 선제공격!!
 
쿠쿠뒷다리물기 성공!!!

 
으라샤!!!!
 
찍어누르기!!!

 
쿠쿠: 엥???
 
성공했다 싶었는데 어느새 빠져나가서 앉아있는 헤헤뇬.
 
삼쉐이뇬 이번엔 헤헤뇬꼬리물기!!!
(쿠쿠가 상대해주질 않자 악에 받쳤다 ㅡ..ㅡ;;)

 
삼쉐이: 이래도 안껴줄거야??이래도??
 
지엄마를 목조르기하고있는 무서븐 삼쉐이뇬 ㅡ..ㅡ;
깜디도 가세할까하여 다가오다가....

 
헤헤뇬: 그래 어디한번 해보자 이눔아!!!!
 
발작하는 헤헤뇬!@!!!
 
한방에 삼쉐이뇬을 꺾고!!!
(다가오던 깜디 헤헤뇬의 발작에 놀라 진로수정;;)

 
거기다 아무짓도 안한 깜디뇬까지 군기잡기에 나섰다!!
 
우샤!!!!!
 
깜디:나.난 암것두 안했는디;;;
 
헤헤뇬: 시끄럿!!





결투 2.


 
여전히 이어지는 침대위결투.
삼쉐이의 하악~~~
 
헤헤뇬: 어쩌시구리? 너지금 엄마한테
하악을 날리는거냐??

 
헤헤뇬: 해보자이눔아!!!
 
삼쉐이: 뎀뵤!! 뎀뵤!!하악~~!!!
 
깜디: 응? 재밌어보인다. 나도껴줘.나도껴줘.

 
헤헤: 삼쉑!!! 너 잘못했어 안했어??앙??지금잘못했다고
빌면 용서해줄수도있어!!
 
삼쉐이: 또 하악~~~~
 
깜디: 레슬링하는거야? 나도 껴달라니깐??(분위기파악못함 ㅡ..ㅡ;;)

 
헤헤뇬: 이눔시키가 응징을 맛봐야 정신을 차리려고~!!!
 
투다다다닥!!!!!!

 
헤헤뇬: 잘못해써, 안해써???
 
삼쉐이뇬: 죽여!!!죽여!!! 이폭력엄마!!!
 
헤헤뇬: 뭐시기???
 
파바바바바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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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갈이의 다용도 베개 활용법
☆★


쿠쿠홀릭님이 대갈이의 다용도 베개활용법 사진들을
모아주셨답니다+__+

정성에 감사드립니다!!!ㅠ..ㅠ


내친김에 최고의 베개 활용법을 뽑아볼까요?




1.   그걸 베기엔... (2004.01.29) 





베개삼기엔 좀 높지않아 쿠쿠?

 

너그러다 목뿐질러진다~




2.   베개로 삼기엔... (2004.08.01) 


 
쿠쿠야 그걸 베게로 삼기엔....


 
뭐랄까...좀....


 
너무 높지않니?;;;


 
엄청 불편해보이는데..;;;
 
목디스크걸릴지도몰라;;
 
 
 
 
 
3.  아글쎄, 높다니깐... (200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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